변비약(설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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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과 관리법

변비약(설사약)

by mrsoojak 2022. 1. 15.

 

글에 나온 치료법은 사람의 체질과 환자의 병세와 따라 다르게 작용할 수 있음으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변비약(설사약)

 

나팔꽃씨싸락약

 

나팔꽃씨가루에 50알콜을 결합체로 써서 만든 밤색 또는 검은 밤색의 싸락약이다. 약한 설사작용이 있어 뒤가 굳은 데에 한번에 0.5-1g씩 하루 2번 먹으면 잘 풀린다.

 

변비알약

 

대황을 주약으로 하여 만든 붉은 보라색의 알약이다.

약한 설사작용이 있어 변비, 습관성 변비에 쓴다.

한번에 3-41알의 질량은 0.3g씩 하루 3-5번 먹는다. 그 이상 먹으면 설사를 한다.

 

대황탕약

 

대황을 주약으로 하여 만든 누런 밤색의 물약이다. 대황의 특이한 냄새와 맛이 있다.

설사작용과 건위작용이 있어 뒤굳기 일반에 쓴다.

한번에 1.5-2ml씩 하루 3번 먹는다. 많이 먹으면 설사가 난다.

 

변비단알약

 

황경피나무껍질, 대황을 주약으로 하여 만든 희고 납작한 단알약이다.

열을 내리고 뒤를 무르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열이 나면서 변비가 있을 때에 쓴다. 적리 때의 뒤무직증에도 좋다.

한번에 2g씩 하루 3번 먹는다.

 

 

지사제(설사멎이약)

 

게라본

 

손잎풀과 뼈재, 황경피나무껍질 등을 원료로 하여 만든 연한 밤색 또는 잿빛 도는 밤색 가루약이다. 특이한 냄새와 떫고 쓴맛이 있다.

수렴성 설사멎이작용이 있어 급성 및 만성 대장염, 적리, 만성적인 설사증에 쓴다.

한번에 2-2.5g씩 하루 3번 먹는다.

 

인삼지사알약

 

인삼과 손잎풀, 오이풀뿌리, 설탕 등을 원료로 만든 누런 밤색의 반점이 있는 알약이다. 동약의 고유한 냄새와 쓴맛, 떫고 단맛이 있다.

설사를 멈추는 작용이 있어 급성 및 만성 대장염, 어린이설사증, 만성 소화불량증에 쓴다.

한번에 0.6-1g씩 하루 3번 먹는다.

 

혈리산

 

백반, 약누룩, 건강, 감초 등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만든 연한 누런색의 가루약이다. 맛은 시고 떫으며 건강의 고유한 냄새가 난다.

설사멎이작용, 균억누름작용이 있어 급성 및 만성 소대장염, 적리, 어린이설사증, 중독성 소화불량증에 쓴다.

한번에 2-3g씩 하루 3번 먹는다.

 

백두옹산

 

할미꽃뿌리와 황경피나무껍질, 물푸레나무껍질, 가중나무껍질, 아편꽃열매깍지 등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만든 누른 밤색의 가루약이다.

예로부터 적리와 배앓이에 써온 이름있는 처방이다. 균억누름작용, 수렴성 설사멎이작용이 있어 세균성 적리, 급성 및 만성 대장염에 쓴다.

한번에 2-3g씩 하루 3-5번 끼니 뒤에 먹는다.

 

황백합제

 

황경피나무껍질, 속썩은풀뿌리, 할미꽃뿌리, 물푸레나무껍질과 그 밖의 몇 가지 약재로 만든 검은 밤색의 걸쭉한 물약이다.

병원성 대장균을 죽이며 장점막의 염증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는 작용이 있어 세균성 및 아메바성 적리, 급성 대장염으로 열이 나며 설사를 하는 데 쓴다.

한번에 10ml씩 하루 3번 먹는다.

 

지사환

 

손잎풀을 주약으로 하고 그 밖의 몇 가지 동약재를 합해 보드랍게 가루내어 꿀에 반죽해서 만든 누런 밤색 또는 검은 밤색의 둥근 알약이다. 특이한 냄새와 떫은 맛이 있다. 수렴성 설사멎이작용과 균죽임작용이 있어 급성 및 만성 대장염, 적리, 급성 위장염, 중독성 소화불량증 등으로 설사하는 데 쓴다.

한번에 1-2g씩 하루 3번 먹는다.

 

왕귀비현초알약

 

아편꽃열매깍지, 손잎풀, 활성탄 등을 원료로 하여 만든 알약이다.

수렴성 설사멎이작용과 아픔멎이작용이 있어 급성 및 만성 소대장염, 적리, 배가 아프면서 설사하는 데 등에 쓴다.

한번에 5-71알의 질량은 0.4g씩 하루 3번 먹는다.

5살 아래 어린이들에게는 쓰지 않는다.

 

현초알약

 

손잎풀엑스 및 황경피나무껍질로 만든 알약이다. 동약의 특이한 냄새와 약간 쓴맛이 있다. 설사멎이작용이 있어 설사, 대장염, 적리에 쓴다.

한번에 5-71알의 질량은 0.45g씩 하루에 3번 먹는다.

 

조장고

 

도토리가루에 꿀을 섞어 만든 어두운 밤색의 걸쭉한 약엿이다. 특이한 냄새가 나고 단맛과 떫은 맛이 있다.

도토리에는 탄닌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장점막을 수렴시켜 설사멎이작용을 나타낸다. 만성 대장염, 어린이설사증, 어린이영양실조증에 쓴다.

한번에 10-15g씩 하루 3-5번 먹는다.

 

익원산

 

곱돌가루와 감초가루를 61의 비로 섞어서 만든 연한 누른색의 가루약이다.

설사멎이작용이 있어 오랜 옛날부터 여름철 더위 먹고 구토, 설사를 하는 데 흔히 써온 이름 있는 처방이다. 단순성 소화불량증, 어린이들의 여름철 설사 때 쓰면 효과가 있다.

한번에 5-10g씩 하루 2-3번 더운 물에 타서 아무때나 먹는다.

 

곽향정기산

 

곽향, 차조기잎, 구릿대, 후박, 삽주, 귤껍질, 끼무릇, 도라지와 그 밖의 몇 가지 동약재를 합해 보드랍게 가루내어 만든 연한 밤색을 띤 가루약이다.

곽향정기산은 방향성 건위소화작용, 열내림작용이 있는데 오랜 옛날부터 더위 먹은 데 쓰여 왔다. 여름철에 생기는 배앓이와 여름철 감기에도 쓴다.

한번에 5-8g씩 하루 2번 더운 물에 타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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