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발현 사랑의 메시지265 2011년 4월 22일 너 같은 작은 영혼이 없다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다. 2011년 4월 22일너 같은 작은 영혼이 없다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다. 어제 밤부터 계속된 고통으로 몸부림 하던 중 머리에서 피가 주르르 흐른 것 같아 만져보면 피는 나오지 않았다. 늦어도 오늘은 오후 2시 30분까지 도착하겠다고 했는데 3시가 넘어서야 성모님동산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고통은 극심하게 시작되었는데 부축을 받아 한참 걸어가던 중 가시관 고통이 시작 되어 이마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했으며, 성혈조배실 앞에서는 극심한 편태고통이 시작되었다.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올라가는데 가시관 상처에서 더 많은 피가 줄줄 흘러내려 앞을 볼 수가 없게 되자 많은 분들이 더 이상 십자가의 길을 오를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교회의 반석인 베드로의 후계자이신 교황님을 위.. 2024. 12. 24. 2011년 3월 10일 하느님의 준엄하신 경고가 내려져 많은 사람이 벌벌 떨게 될 것이다. 2011년 3월 10일하느님의 준엄하신 경고가 내려져 많은 사람이 벌벌 떨게 될 것이다. 성시간 도중 장부로부터 “갈바리아 예수님 십자가상 있는 곳에 성모님께서 젖을 많이 내려주셨다는 전갈을 받았는데 성시간 끝나고 가보면 어떻겠느냐?”는 연락이 왔다. 나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르신다는 강한 느낌을 받고 바로 두 신부님과 장부와 협력자들 몇몇과 함께 즉시 성모님 동산으로 갔다. 갈바리아 동산에 올라가 가까이 가서 보니 십자가 예수님 상을 보호하기 위해 삥 둘러 설치한 아크릴 벽 안쪽에 많은 젖이 내려와 있었는데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중에 향유가 투명 아크릴 벽 안팎의 여기저기에 막 내려오셨다. 그 광경에 신부님들도, 협력자들도, 나도 거의 동시에 “어! 여기도~, 어! 저기도~”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환.. 2024. 12. 24. 2010년 12월 27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2010년 12월 27일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리라. 바티칸에 계신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크리스마스인 25일 선종하셨다. 장미가족들은 대주교님을 위한 추모 미사를 저녁 7시 반에 봉헌하였는데 8시 10분경, 장 신부님께서 성찬례 전구기도를 바치실 때 나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며 “죽음과 지옥과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받으셔야 할 보속을 제가 대신 받겠사오니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하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없이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시며 예수님 : "그래,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아! 너의 지극한 염원을 들어주고말고. 너는 이미 그의 보속을 받았느니라.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했던.. 2024. 12. 21. 2010년 12월 8일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2010년 12월 8일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교황님과 레바다 추기경님, 이반디아스 추기경님,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과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시는 국내외 모든 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이날 참석하는 순례자들이 받을 은총에 대하여 어떤 마귀의 공격도 받지 않도록 그리고 성직자와 수도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며, 준비 기도를 하러 경당과 성모님의 동산에 올라가서 열심히 기도했다. 한 발을 옮기기도 힘든 고통 중에 바치는 기도이기에 더욱 정성을 다했다. 성혈 조배실에서는 많은 황금향유를 내려 주셨다.기도 할 때마다 장미 향기와 백합 향기 그리고 영혼을 정화시키기 위해 태우는 내음,.. 2024. 12. 21. 이전 1 ··· 6 7 8 9 10 11 12 ··· 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