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성혈271 1985년 7월 18일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1985년 7월 18일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성모님 :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내 아들 예수의 찢어진 심장을 아느냐? 인간의 죄악이 점점 많아져 혼란스러울 때 심장(성심)은 계속 찢기고 있다. 너희들이 기워드려라. 전쟁을 막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장미향기를 온 세상에 풍기도록 하여라. 그것은 바로 무기이다. 무절제한 산아제한으로 나의 가슴은 몹시 아프다. 낙태수술을 막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나의 성심에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을 전하여라. 사랑의 불꽃을……. 너희들이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너희들을 짝지어 주었건만 서로 불신하고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함으로써 내 아들의 마음을 몹시 아프게 하고 있다. 서로.. 2024. 3. 11.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2005년 2005년 5월 6일 - 인면수심한자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 오후 5시 50분경 의자에 앉아있던 나는 갑자기 강하게 쏟아져 내리는 찬란한 빛을 받고 탈혼에 들어갔다. 현시 중에 안개비처럼 보이는 무엇인가가 내려와 2005년 4월 16일 나주 성모님 봉사자 피정 미사 때 강림하신 두 성체를 모신 성합을 감싸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예수님의 다정한 음성이 들려왔다. 예수님 : “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 마리아를 위해서라면 두벌주검에도 굴하지 않는 내 귀염둥이 작은 영혼아! 성부께서는 죄 중에 있는 세상 자녀들까지도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도록 독생성자인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래서 나도 세상 자녀들을 모두 구원하기 위하여 몸소 음식이 되기까지 .. 2022. 2. 26.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1995년_1/3 1995년 1월 18일 - 교만은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그동안 고통 중에 있던 나는 성모님의 부르심을 느끼고 혼자 걸을 수가 없어서 옆에 있던 자매의 부축을 받아 성모님의 집으로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상큼하면서도 짙은 장미향기가 진동했고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상은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었다. 나는 촛불 봉헌을 하고 나서 기도하는데 성모님상에서 아름답고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딸아! 죄로 물든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현 시대에 내 아들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피로 물들어 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이 어머니의 찢긴 마음도 피를 흘리는 것이다.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도록 지금 네가 겪고 있는 산고의 진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를 따르기 위해서 겪고 있는.. 2021. 12. 26. 이전 1 ··· 65 66 67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