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75 2019년 4월 19일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여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기에 2019년 4월 19일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하여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기에 사순절 고통은 매년 더 극심해져 올해는, 매일 매일 죽음을 감지할 정도였다. 18일 성목요일, 성모님 동산에서 미사 후 예수님과 성모님께 간절히 청했다. ‘거룩한 사제의 날인 오늘 자신을 온전히 다 내어놓으신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최후 만찬 때 제자들에게 베푸셨던 그 지고한 사랑을 신부님들에게 내려주시어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이 구원받게 해주시어요.’ 하는 순간 내가 기도하던 대기실에 향유와 참젖이 흠뻑 내렸다. 기도에 대한 주님과 성모님의 응답이셨다. 여러 신부님들이 오셔서 함께 보며 감사드리는데 그 많은 향유와 참젖이 모두 보는 앞에서 서서히 사라졌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가 영적, 육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양분.. 2025. 1. 8. 2018년 10월 16일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2018년 10월 16일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세상 자녀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이끌어야 될 목자들까지도 잘못되어가고 있어 새벽 3시에 나는 울면서 기도하고 있었다. 그때 성모님께서도 울먹이며 말씀하셨다.. 성모님 : “내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 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쓸데없는 말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늘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고통에 동참하는 내 작은 영혼은 터무니없는 악성 유언비어로 판단 받으면서도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그들의 회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잔혹.. 2025. 1. 7. 2018년 8월 4일 설참신도를 기억하면서 율기제행하고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2018년 8월 4일설참신도를 기억하면서 율기제행하고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전 세계가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 재난과 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쳐 울부짖는다. 우리나라도 유례가 없는 열대야와 폭염으로 낮에는 외출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문자가 올 정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계속 되었다. 이러한 폭염 속에도 나는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갑자기 추워서 전기장판을 켜고, 온열기를 두른 채 이불을 둘러쓰고도 덜덜 떨었다. 그러는가 하면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어도 순식간에 또 열이 올라 옷이 흠뻑 젖고, 숨이 가빠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누군가 살짝 스치거나 닿아도 머리가 핑핑 돌며 땅속으로 꺼져 들어가는 것 같고 머리는 깨질 듯 고통에 시달렸으며, 늑방은 붓고 열이 올라 숨쉬기도.. 2025. 1. 7. 2017년 11월 5일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2017년 11월 5일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5대 영성’ 을 책으로 엮자고 마음을 모을 때부터 수많은 고통들이 뒤따라 눈도 뜨기 힘들고 기진맥진했다. 천신만고 끝에 책을 만들었지만 탈진해 쓰러졌다. 그렇게 몇 번이나 죽어가면서 일을 하다 도저히 더는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이 너무 극심해 검사를 받았다. 그런데 칼륨 수치가 죽은 사람에게서나 나오는 12.5(정상 3.5~5), 산소포화도는 82%(정상95~100%)로 떨어졌고, 온몸의 장기를 관장하여 움직이게 하는 자율신경도 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최악의 상태가 되어 있었다. 심부전에 천식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났고, 항문과 생식기관은 다 헐고 찢어져 피가 나오고 튀어나와 움직이기도 힘들었다. .. 2025. 1. 7. 이전 1 ··· 3 4 5 6 7 8 9 ··· 294 다음